KTF, KG옐로우캡과 '모바일 택배서비스' 사업협정 체결

입력 2008-04-17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KG옐로우캡과 ‘SHOW-KG옐로우캡 모바일 택배서비스’ 출시를 위한 사업협정식을 17일 체결했다.

‘SHOW-KG 옐로우캡 모바일 서비스’는 SHOW폰을 통해 택배 기사들이 실시간으로 MMS나 SMS로 주문을 접수하고, 위치 추적과 배송 등의 신속한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SHOW폰과 무선단말기 간 블루투스(Bluetooth)로 연동돼 바코드스캐닝과 전자서명 정보가 이동통신망을 통해 실시간 서버로 전송된다. 이 서비스는 약 4개월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올해 8월 중 상용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협정식에서 KTF는 택배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과 특화된 단말기를 제공하며, KG옐로우캡은 사내 물류인트라넷 시스템 개발을 담당한다.

KG옐로우캡 대표 박상준 이사는 “새로운 모바일 물류 서비스로 영업경쟁력이 향상될 것이며 업무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71%
    • 이더리움
    • 3,01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76%
    • 리플
    • 2,034
    • +0.2%
    • 솔라나
    • 127,300
    • +1.6%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0.32%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