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신임 대표이사사장에 커트 올슨씨 선임

입력 2008-04-1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퇴직연금, 단체보험 분야등 다양한 경력

ING생명은 신임 대표이사사장에 커트 올슨씨를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현 론 반 오이엔(Ron van Oijen) 대표이사사장이 5월 1일자로 ING생명 아시아태평양지역 내 3개국(인도, 태국, 한국)을 총괄하는 지역총괄사장으로 승진 발령됨에 따른 것이다.

커트 올슨 신임 대표이사사장은 미국 출생으로 1977년 ING에 입사한 이래 특히, 퇴직연금과 단체보험 등을 다루는 분야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1영업 및 CRM부문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년에는 미국 ING Employee Benefits의 사장에 임명되어 리스크관리를 비롯 보험계리, 고객 서비스, 상품개발 등의 핵심 부서를 총괄한 금융 전문가이다.

■커트 올슨 대표이사사장 약력

- 1954년 미국 출생

- 경영 회계 학 전공, 콜로라도 웨스턴 주립대학교

-1981-1991 ING Employee Benefits 지역총괄 본부장

-1992-1998 ING Employee Benefits 영업 부사장

-2002-2004 ING Employee Benefits 영업 & CRM 총괄 부사장

-2004-2008 ING Employee Benefits 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36,000
    • -0.68%
    • 이더리움
    • 3,463,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78%
    • 리플
    • 2,094
    • +0.14%
    • 솔라나
    • 130,200
    • +2.76%
    • 에이다
    • 392
    • +2.89%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04%
    • 체인링크
    • 14,690
    • +2.01%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