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편의성ㆍ친환경성 높인 '지아마루 스타일' 출시

입력 2018-06-28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하우시스가 시공과 유지 보수가 편리한 타일 바닥재에 친환경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한 주거용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을 출시했다. 12종의 나무 패턴과 7종의 천연대리석 패턴 등 개성있는디자인과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식물성 수지를 적용해 친환경성을 갖춘 제품이다.(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시공과 유지 보수가 편리한 타일 바닥재에 친환경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한 주거용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을 출시했다. 12종의 나무 패턴과 7종의 천연대리석 패턴 등 개성있는디자인과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식물성 수지를 적용해 친환경성을 갖춘 제품이다.(사진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시공과 유지 보수가 편리한 타일 바닥재에 친환경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더한 주거용 바닥재 ‘지아마루 스타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아마루 스타일’은 LG하우시스의 친환경 인테리어제품 라인인 ‘지아(zea)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타일 바닥재다.

피부에 닿는 표면층에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수지를 적용했으며, 실내 공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 포름알데히드 등도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에 부합하는 등 친환경성을 갖췄다.

또한, 기존 바닥재를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덧시공이 가능해 시공 비용 및 시간을 절감할 수 있고 공사로 인한 소음 및 분진 발생량도 적다. 사용 중 찍히거나 긁힌 부분은 부분적으로 교체가 가능해 유지 보수도 편리하다.

LG하우시스는 이번 ‘지아마루 스타일’ 출시로 ‘지아시리즈’ 바닥재에 타일 제품까지 추가하면서 시트 및 마루 바닥재와 함께 모든 종류의 주거용 바닥재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지아마루 스타일은 친환경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덧시공의 편리성을 갖춰 기존의 타일 바닥재를 뛰어넘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제품군을 갖춘 친환경 ‘지아시리즈’로 프리미엄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28,000
    • +0.07%
    • 이더리움
    • 3,39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49%
    • 리플
    • 1,913
    • +1.76%
    • 솔라나
    • 137,900
    • +0%
    • 에이다
    • 280
    • -1.06%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6%
    • 체인링크
    • 15,600
    • +0.45%
    • 샌드박스
    • 47.77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