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홍일권, 강수지와 전화 연결 “두 분 위해 연주 준비했는데 아쉬워”

입력 2018-06-27 0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배우 홍일권이 강수지‧김국진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결혼 준비로 인해 자리를 비운 강수지와 멤버들의 전화 연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수지 누나 보고 싶다. 전화 연결해보자”라며 강수지와의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최성국은 강수지에게 “잘하고 있냐. 준비 잘 돼가냐”라고 물었고 강수지는 “잘하고 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돌아가며 강수지에게 “보고 싶다”, “얼른 마치고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내며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특히 새 친구 홍일권은 “두 분 축하하려고 연주를 준비했는데 아쉽다”라며 “연주를 하려고 했는데 손가락이 붙어서 못했다”라고 전날 있었던 본드 사건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7,000
    • +0.2%
    • 이더리움
    • 3,032,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15%
    • 리플
    • 2,020
    • -0.44%
    • 솔라나
    • 127,300
    • +0%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3,23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