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텍코리아, 최대주주 변경으로 중국 비즈니스 확대

입력 2018-06-25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스텍코리아가 최대주주 변경으로 중국 자본이 유입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가 기대된다고 25일 밝혔다.

캐스텍코리아는 다음달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된 자금은 재무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 시장의 비즈니스 역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캐스텍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베트남 공장에서 제동장치 부품과 가전용 컴프레셔 하우징을 생산하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 공장의 2차 투자가 완료되는 해로 내년부터 본격 양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터보차저 채택률 상승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내년부터 터보차저용 센터하우징도 추가될 계획에 있어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캐스텍코리아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20억 원으로 전년 동기(550억 원) 대비 소폭 하락했다. 회사 측은 “완성차의 출하 부진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실적 감소”라며 “기존 내연기관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매출 급감에 비하면 안정적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윤상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검사인 선임)
[2026.03.09]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5,000
    • -1.67%
    • 이더리움
    • 2,94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015
    • -1.32%
    • 솔라나
    • 125,000
    • -1.88%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3.74%
    • 체인링크
    • 13,020
    • -2.3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