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829.93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0.34p, -0.04%)

입력 2018-06-2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34포인트(-0.04%) 하락한 829.93포인트를 나타내며, 8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2억 원을, 외국인은 6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4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숙박·음식(+2.30%) 오락·문화(+0.7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2.35%) 운송(-1.43%)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0.19%) 유통(+0.02%) IT S/W & SVC(+0.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71%) 부동산(-0.65%) 사업서비스(-0.4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포스코켐텍이 3.76% 오른 4만415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2.19%), 코오롱티슈진(Reg.S)(+2.04%)가 상승 중인 반면 휴젤(-1.55%), 카카오M(-1.34%), SK머티리얼즈(-1.30%)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에스앤더블류(+16.59%), 구영테크(+14.48%), 코이즈(+14.1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화신테크(-9.76%), 옴니텔(-8.39%), 아이텍반도체(-7.5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3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61개 종목이 하락, 21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4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3원(+0.24%), 중국 위안화는 171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00,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5
    • +0.14%
    • 솔라나
    • 130,100
    • +2.36%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10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04%
    • 체인링크
    • 14,630
    • +1.4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