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신설동역지점 개점

입력 2008-04-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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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이 15일 장병구 은행장과 각계 외빈 및 고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설동역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새로 신설된 점포는 신설동 로터리에 위치하여 동대문, 종로 등에서 차량 및 대중교통수단의 접근이 용이하고 주변에 왕십리뉴타운, 청량리 균형발전지구 등 크고 작은 개발이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역성장 잠재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한 인근에 중소형업체 및 학원, 주거, 근린생활 시설이 밀집되어있고, 주변에 크고 작은 개발지역이 소재해 다양한 연계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협은행은 강북지역의 종로구와 동대문구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인 신설동 로터리에 영업점을 신설함으로써 강북지역의 부족한 영업망을 확충하는 거점영업점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박원희 신설동역지점장은 "고객과 함께하는 일류해양수산은행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점하고, 고객들의 수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최고의 은행을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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