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청년 채용시 2년간 인건비 50%만큼 기술료 감면

입력 2018-06-2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 말부터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 추진

(자료제공=산업통상자원부)
(자료제공=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30일부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도는 산업부의 연구·개발(R&D)을 지원 받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인력(만 15~34세)을 신규채용 할 경우 2년 연봉의 50%만큼 기술료를 감면해주는 제도다.

기술료 감면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해당 R&D과제의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산업부는 이번 제도 시행으로 약 498개의 청년 일자리가 신규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산업기술 R&D정보 포털(itech.keit.re.kr),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사업관리시스템(k-pass.kr),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기술개발 연구개발(R&D) 사업 관리시스템(www.genie.ketep.re.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1,000
    • +1.25%
    • 이더리움
    • 3,423,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71,900
    • +0.03%
    • 리플
    • 2,048
    • +1.04%
    • 솔라나
    • 136,400
    • +3.65%
    • 에이다
    • 298
    • -1.32%
    • 트론
    • 470
    • -0.63%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6,000
    • +0.5%
    • 샌드박스
    • 50.1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