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실적 감소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8-06-19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9일 삼성전자에 대해 갤럭시S9 출하량 부진에 의한 2분기 실적 감소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9조7600억 원과 14조940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1.3%, 4.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9 출하량 부진에 의한 스마트폰 실적 감소와 기업용 SSD의 높은 가격 하락폭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스마트폰 부문 영업이익은 2조3000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38.3% 감소할 전망”이라며 “다만 3분기에는 갤럭시노트9 출시 효과로 소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분기 실적 부진 우려는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됐고 주가 하락 구간에 메모리 반도체 수급은 여전히 견고했다”며 “하반기 중 자사주 소각에 의한 EPS(주당순이익) 증가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96,000
    • -0.38%
    • 이더리움
    • 4,36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
    • 리플
    • 2,816
    • -0.85%
    • 솔라나
    • 187,600
    • -0.37%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70
    • -1.01%
    • 체인링크
    • 17,960
    • -0.44%
    • 샌드박스
    • 214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