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76.24p, 하락(▼27.8p, -1.16%)마감. 기관 +4277억, 개인 -1113억, 외국인 -3203억

입력 2018-06-1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8포인트(-1.16%) 하락한 2376.2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427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1113억 원을, 외국인은 320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2.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2.5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97%) 전기·전자(-2.8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0.1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약품(-2.67%) 건설업(-2.59%) 음식료품(-2.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통신(+2.68%), 보험(+1.8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PCB생산(-4.98%), 자전거(-4.41%), 게임(-4.27%), LED(-4.22%), 국내상장 중국기업(-4.14%)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20% 내린 4만66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2.18% 오른 30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생명(+1.49%), SK텔레콤(+1.28%)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3.45%), POSCO(-2.47%), 삼성전자(-2.20%)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STX엔진(+16.23%), 현대비앤지스틸우(+14.04%), 대양금속(+12.8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덕성(-15.07%), 한창(-14.85%), 경인양행(-11.04%) 등은 하락했다. 문배철강(+29.90%), 금강공업우(+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6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93개다. 3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5원(+0.5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00원(+0.49%), 중국 위안화는 171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42,000
    • -1.75%
    • 이더리움
    • 3,428,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69%
    • 리플
    • 2,240
    • -1.97%
    • 솔라나
    • 139,800
    • -1.89%
    • 에이다
    • 425
    • -1.39%
    • 트론
    • 454
    • +4.13%
    • 스텔라루멘
    • 256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13%
    • 체인링크
    • 14,460
    • -1.97%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