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01.08p, 개인 순매도에 하락세 (▼2.96p, -0.12%)

입력 2018-06-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오늘도 하락 출발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96포인트(-0.12%) 하락한 2401.0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4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13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59억 원을, 개인은 6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7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음식료품(+1.17%) 철강및금속(+1.1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화학(-0.13%) 전기·전자(-0.1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의약품(+1.15%) 통신업(+0.81%) 기계(+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7%) 운수창고(-0.05%) 유통업(-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36% 내린 4만7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SK텔레콤이 2.56% 오른 24만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1.68%), SK이노베이션(+0.9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1.61%), 삼성전자(-1.36%), POSCO(-1.10%)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대한제당3우B(+28.35%), 백광소재(+17.10%), 유유제약1우(+13.4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조비(-9.07%), 계룡건설(-4.17%), 삼화전기(-3.8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93개, 하락 종목은 333개이며 나머지 124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01원(+0.16%)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5원(+0.03%), 중국 위안화는 171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0,000
    • +0.13%
    • 이더리움
    • 3,441,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06%
    • 리플
    • 2,257
    • -0.22%
    • 솔라나
    • 140,500
    • -1.13%
    • 에이다
    • 430
    • +0.94%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85%
    • 체인링크
    • 14,580
    • -0.55%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