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장신영‧강경준, 결혼식 공개…아들 정안군 직접 반지 전달 ‘눈물’

입력 2018-06-11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장신영‧강경준이 교제 5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강경준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결혼식에는 장신영의 아들 정안 군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 현장에서 장신영과 강경준은 “서로에게 힘든 결정이었다. 금방 끝날 거라는 사람도 있었다. 쉽지 않았지만 지난 5년 동안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라며 “지난 사랑처럼 앞으로 누구에게 소원해지지 않는 셋이 되겠다고 여러분 앞에서 약속하겠다”라고 혼인 서약서와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어 장신영의 아들 정안군이 직접 반지를 전달했고 두 사람은 진정한 부부로 거듭났다.

장경준은 정안 군이 반지를 전달한 것에 대해 “좀 많이 미안했다. 우리는 축하를 받는 자리였는데 아이는 아닐 수도 있지 않느냐”라며 “아이 입장에서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키우더라도 나중에 생각했을 때 오히려 우리를 부끄러워할 수도 있고 속상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이 될 것 같다”라고 걱정을 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9,000
    • +2.17%
    • 이더리움
    • 3,204,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29%
    • 리플
    • 2,135
    • +3.44%
    • 솔라나
    • 135,700
    • +5.19%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07%
    • 체인링크
    • 13,900
    • +3.81%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