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CFO에 김창환 전무…조직개편ㆍ권한 확대

입력 2018-06-08 1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김형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아 8일 일부 조직개편과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김창환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임명했다.

지금까지 대우건설 CFO는 재무관리본부만 맡아왔으나 앞으로는 재무관리본부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를 담당하며 권한과 책임이 이전보다 확대된다.

대우건설은 기술연구원에 4차 산업혁명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스마트건설팀을, 전략기획본부 내에 남북경협의 선제 대응을 위한 북방사업지원팀을 각각 신설했다.

또한 기존 감사실장을 담당해온 조성진 전무를 신임 주택건축사업본부장에, 감사실장에는 서대석 상무를 직무대리로 각각 임명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보험사기 잡다 소비자 차별 가능성” 금융당국, AI 리스크 첫 경고
  • “주택 자산, 주식으로 이동…‘富의 지형’ 달라진다 [리코드 코리아 자산 대전환①]
  • 삼성證 “삼성전자, 목표가 18만원으로 상향…2026년 영업익 129조 전망”
  • 보합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날씨 LIVE] 출근길 영하 11도 강추위…밤부터 중북부 비·눈
  • 희토류 전쟁 핵심 '제련ㆍ소재 연량'…韓 기업, 자원 안보 중심축 부상하나 [자원 패권, 신대륙戰]
  • 변동성 걱정될 때 분산투자…EMP, 연금·ETF 인기에 폭풍 성장
  • [AI 코인패밀리 만평] 성실한 게 무슨 죄
  • 오늘의 상승종목

  • 01.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65,000
    • +0.35%
    • 이더리움
    • 4,55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925,000
    • +0.93%
    • 리플
    • 3,113
    • -1.27%
    • 솔라나
    • 202,500
    • +2.02%
    • 에이다
    • 581
    • -0.51%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337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50
    • +0.46%
    • 체인링크
    • 19,360
    • -0.82%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