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1분기 실적 상회 전망-NH證

입력 2008-04-11 0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1일 롯데쇼핑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상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 홍성수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은 부산 센텀시티 오픈 등 백화점의 신규점 효과와 영업 호조, 대형마트 상품군의 물가상승 효과와 동일점포 판매 증가율 개선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약 11% 증가한 2조695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1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반적인 매출 호조와 특별한 비용 증가 요인 부재 ▲백화점 영업이익률의 전년동기 11.4% 대비 소폭 상회 가능 ▲설 수요 호조로 롯데마트의 영업이익률의 소폭 개선 가능 등 전년동기 대비 약 13% 증가한 2075억원으로 전망되는 등 예상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 애널리스트는 "현재의 주가는 지난달 17일 저점 대비 16.6% 상승해 단기 낙폭 만회한 상태"라며 "1분기 실적 호조 추세가 2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할 때 긍정적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9,000
    • +0.17%
    • 이더리움
    • 3,02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6
    • -0.74%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2.03%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