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유빈, 11년 만에 솔로…“원더걸스 멤버들도 응원해줘”

입력 2018-06-05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빈(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유빈(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캡처)

유빈이 원더걸스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데뷔 11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원더걸스의 유빈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빈은 “다시 연습생이 된 느낌이었다. 매일 출근해서 레슨하고 연습했다”라며 “이제는 내가 회사에서 JYP(박진영) 다음이다. 저를 믿고 맡겨 주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빈은 “원더걸스 멤버들도 SNS로 티저도 올려주고 파이팅하라고 응원해준다”라며 “2007년도에 데뷔했다. 요즘 아이돌들 보면 특이한 인사법이 있더라. 그런 걸 보며 세월의 흐름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빈은 “앞으로 정글의 법칙이나 런닝맨도 나가고 싶다. 준비가 됐으니 JYP로 연락 달라”라고 열의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0,000
    • +0.37%
    • 이더리움
    • 2,993,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9
    • +0.0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9%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