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사조오양, 남북 수산자원 공동관리 및 北수역 조업 추진 소식↑

입력 2018-06-04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조오양이 남북 수산자원 공동관리와 북 수역 조업 추진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사조오양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3.04%)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조업권 협상과 수산자원 공동관리를 연계해 한반도 수역에서 중국 어선의 남획, 불법 조업을 통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한 수역의 해양어류자원에 대한 공동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수산주들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사조오양은 수산과 식품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어획 및 판매하는 수산부분이 약 23%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정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0.52%
    • 이더리움
    • 2,97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2,027
    • -0.2%
    • 솔라나
    • 126,800
    • -0.39%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0.72%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