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유재석, 윙워킹 때문에 몸무게 공개 “30kg 찌워야 한다”

입력 2018-06-03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전소민과 유재석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윙워킹 동의서를 작성하기 위해 모인 유재석, 지석진, 전소민,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웡워킹 탑승을 위한 서약서를 받고 난감한 모습을 보였다. 윙워킹이란 비행 중인 비행기의 날개 위에 맨몸으로 올라서는 아찔한 액티비티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액티비티로 손꼽힌다.

서약서를 살피던 이광수는 “78kg이면 못 탄다고 한다. 제가 요즘 76kg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62kg인데 기내식으로 살찌울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여러분이 꼼수를 부리면 영국 촬영 전부터 살을 뺄 수 있는 아이템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고 이광수는 “유재석 형이 18kg 찌우면 인정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소민은 난감한 얼굴로 “저는 30kg을 찌워야 한다”라고 갑작스럽게 몸무게를 공개했고 멤버들은 “뻥치지 마라”, “가만히 있다가 왜 네 입으로 그걸 공개하냐”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9,000
    • +0.84%
    • 이더리움
    • 3,100,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9
    • +1.31%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1.39%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52%
    • 체인링크
    • 13,580
    • +1.34%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