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3300억 규모 대구신암 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약 체결

입력 2018-06-01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은 1일 3300억 원 규모의 대구신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일 현재 코오롱글로벌 신규 수주액은 1조 3490억 원으로 올 초 전망공시를 통해 밝혔던 올해 목표치 2조 6천억원의 50%를 넘겼다.

지난해 2조 4800억 원의 신규수주를 기록했던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초 경산정평 공동주택 신축공사(도급금액 1408억 원)를 시작으로 대구상록 재개발정비사업, 부천 계수범박, 부산 초읍2구역 재개발사업 등 주택사업에서의 신규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5월에만 대구 신매동 복합시설 신축공사(도급금액 1424억 원), 대구 신암 주택재개발정비사업(도급금액 3311억 원) 등 약 4800억 원의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대구지역은 아파트 분양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지역으로 신암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는 좋은 호재다”며 “코오롱글로벌의 수주활동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어 풍부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향후 실적개선세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초 2018년 영업실적전망 공시를 통해 매출 3조 ,000억 원, 영업이익 1052억 원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6,000
    • +0.78%
    • 이더리움
    • 3,104,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1.47%
    • 리플
    • 1,716
    • +0.35%
    • 솔라나
    • 124,300
    • -0.64%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28
    • -1.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860
    • -1.2%
    • 샌드박스
    • 60.36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