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입력 2018-05-29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일시멘트)
(사진제공=한일시멘트)
한일시멘트는 시멘트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에게 공정거래 관련 법 준수를 위한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준법의식과 윤리의식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자율준수 관리자에는 이종빈 경영기획실장을 임명됐다. 한일시멘트는 향후 공정거래 관련 임직원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일시멘트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기업활동에서 발생하게 되는 공정거래법 위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전에 억제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을 통해 준법경영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관리자로 선임된 이종빈 경영기획실장은 “공정거래법 위반 사전 예방 및 투명경영활동 강화를 위해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과 공정거래 이행상황 점검으로 위법행위 사전방지 및 거래처와의 상생문화 정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4,000
    • -0.31%
    • 이더리움
    • 3,44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07%
    • 리플
    • 2,088
    • +0%
    • 솔라나
    • 130,600
    • +2.4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08%
    • 체인링크
    • 14,640
    • +1.46%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