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200억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18-05-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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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우산동 센트레빌주상복합아파트 상가 및 오피스텔 수분양자에 20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고흥군 수산업협동조합과 보령수산업협동조합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5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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