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 2명 성폭행 혐의, 사건 발생 장소가 인천?…확인 결과 'SK 소속 선수 아냐'

입력 2018-05-2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야구 선수 2명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성폭행이 발생한 장소로 인천이 거론되며 때아닌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모 프로야구 구단 소속 선수 A씨와 B씨를 성폭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새벽 인천 시내 한 호텔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추측이 난무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로 '인천'이 지목돼, 인천이 홈팀인 SK 구단 소속 선수들이 의혹의 눈초리를 받으며 네티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

네티즌은 "인천이면 혹시?", "실명 밝혀라", "엄한 사람 오해받게 하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오센' 보도에 따르면 SK 선수들과 이번 일은 무관한 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에 대해 "현재 상황을 조사 중에 있다"라며 말을 아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45,000
    • +1.7%
    • 이더리움
    • 2,663,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307,300
    • +2.57%
    • 리플
    • 1,739
    • +0.75%
    • 솔라나
    • 111,900
    • +0.4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2.07%
    • 체인링크
    • 12,190
    • +1.5%
    • 샌드박스
    • 84.6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