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휴대폰 POP3 메일 서비스 '팝업메일' 개시

입력 2008-04-07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고객이 인터넷에서 이용하는 다양한 전자우편을 휴대폰 대기화면을 통해 통합 관리하고, 내용 및 첨부파일까지 바로 확인할 수 ‘팝업메일’ 서비스를 8일부터 출시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 및 타사 서비스와 달리 수신된 전자우편이 ‘휴대폰 대기화면’에 계속 새롭게 갱신(업데이트)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쇼(SHOW), 네이버(Naver), 다음(Daum), 파란(Paran) 등 포털 사이트뿐만 아니라, POP3를 지원하는 기업의 전자우편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해 여행 및 출장, 외근이 잦은 회사원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다.

팝업메일은 전자우편 내용 확인뿐 아니라, 종합 주소록 관리, 다양한 형식(doc/ppt/xls/pdf/hwp/gul/txt/jpg/html 등)의 첨부파일 보기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8253 입력 후 쇼 인터넷 버튼을 누르거나, 쇼 다운로드 팩→팝업→생활→팝업메일 선택 후, 해당 프로그램을 내려 받으면 된다. 서비스 이용시 정보이용료는 없고, 데이터통화료 3.5원/KB이 발생한다.

이용요금은 등록하는 전자우편 계정 1개 당 월 정액 1000원이며, 추가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 부담 없이 우편 수신 및 발신 서비스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첨부파일을 볼 때는 건 당 200원의 정보이용료만 부과되며, 7일 이내 다시 보는 것은 무료다.

KTF 비즈기획실장 이동원 전무는 “휴대폰의 대기화면은 PC의 바탕화면과 같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가장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휴대폰 대기화면 위에 팝업 서비스로 구현하여 무선인터넷 이용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9,000
    • -0.47%
    • 이더리움
    • 2,61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7%
    • 리플
    • 1,709
    • -1.38%
    • 솔라나
    • 111,000
    • +0.27%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33%
    • 샌드박스
    • 83.49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