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465.57p, 상승(▲4.92p, +0.20%)마감. 개인 +67억, 기관 +23억, 외국인 -450억

입력 2018-05-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2포인트(+0.20%) 상승한 2465.5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67억 원을, 기관은 2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5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비금속광물(+4.4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4.00%) 의료정밀(+1.5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85%) 운수창고(-0.5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1.28%) 의약품(+1.16%) 화학(+1.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계(-0.52%) 통신업(-0.4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6.86%), 풍력에너지(+3.95%), 주류(+1.39%), 바이오시밀러(+1.05%), PCB생산(+0.9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6.96%), 전선(-2.68%), 전자결제(-2.03%), 물류(-1.39%), 금(-1.28%)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1.01% 오른 5만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가 1.36% 오른 8만9100원에 마감했으며, 현대모비스(+1.05%), 삼성전자(+1.01%)가 상승한 반면 LG화학(-1.60%), 한국전력(-1.38%), 삼성생명(-0.8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JW중외제약2우B(-9.43%), JW중외제약우(-8.22%), 삼성엔지니어링(-6.6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동양2우B(+30.00%), 동양3우B(+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0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424개다. 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5원(+0.3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5원(-0.03%), 중국 위안화는 170원(+0.2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47,000
    • +1.21%
    • 이더리움
    • 2,64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27%
    • 리플
    • 1,728
    • -0.35%
    • 솔라나
    • 111,000
    • -0.8%
    • 에이다
    • 241
    • -1.63%
    • 트론
    • 500
    • +1.42%
    • 스텔라루멘
    • 318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9%
    • 체인링크
    • 12,100
    • +0.58%
    • 샌드박스
    • 85.1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