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포착 "아미 자랑스러워"…엠넷 9시부터 생중계

입력 2018-05-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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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빌보드코리아 인스타그램)
(출처=빌보드코리아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 레드카펫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빌보드 코리아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드카펫 포토월에 선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에 등장, 리포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인터뷰에서 팬클럽 아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우리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건 아미(ARMY)다"라며 "모든 걸 가능하게 하는 아미, 아미와 함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라고 외쳤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상을 받았던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2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21일 오전 9시부터 엠넷(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또 네이버 v앱(브이앱)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2018 BBMAs Official Red Carpet Pre-show LIVE' 방송이 진행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타이틀곡 'FAKE LOVE(페이크 러브)' 무대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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