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남광토건, 75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 체결

입력 2018-05-1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상장기업 남광토건이 75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충화구룡간지방도 2차로 확포장공사'이며, 계약 발주처는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계약 일자는 2018년 5월 17일, 계약 기간은 2013년 12월 27일부터 2019년 7월 14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75억2251만5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50%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7일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 대비 3.63%(950원) 오른 2만71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김종수, 이동철(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4]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7,000
    • +0.18%
    • 이더리움
    • 2,97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09
    • -0.4%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87%
    • 체인링크
    • 13,030
    • +0.2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