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채권 장외거래 큰 폭의 증가세

입력 2008-04-0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증권업협회는 올해 3월 채권시장에서 장외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3월 채권시장은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 약화와 달러수급 문제에 따른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상승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채권수익률이 상승하고, 거래량과 발행규모가 전월보다 증가했다.

채권 장외거래량은 237조원으로 전월대비 55조원(30.2%) 증가했다. 일평균 거래량은 11조 2853억원으로 전월대비 1조 1725억원 증가했으며 기관투자자의 채권 장외 순매수는 24조 7336억원으로 전월대비 7조 2820억원 증가했다.

또 외국인투자자의 채권 장외 순매수는 4조 7757억원으로 전월대비 2조 8400억원 증가했다.

한편 채권발행규모는 43조원으로 전월대비 12.9조원 증가했다. 통안증권 발행은 17.9조원으로 전월대비 3.2조원 증가했고 은행채 발행은 9.3조원으로 전월대비 5.3조원, 회사채 발행은 5.7조원으로 전월대비 4.0조원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9,000
    • +1.11%
    • 이더리움
    • 3,10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1%
    • 리플
    • 2,077
    • +1.02%
    • 솔라나
    • 130,100
    • +0.85%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9%
    • 체인링크
    • 13,590
    • +2.6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