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미투 폭로' 후 술 의존하다 '병원행'…김생민 근황은?

입력 2018-05-16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오달수(좌), 방송인 김생민.(이투데이DB)
▲배우 오달수(좌), 방송인 김생민.(이투데이DB)

배우 오달수, 방송인 김생민 등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스타들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미투 폭로'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부산 집으로 내려간 오달수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

매체에 따르면 오달수는 최근 한 달간 밥 두 공기만 먹고 오로지 술에 의존하다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는 후문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족들은 오달수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장요정'으로 제1의 전성기를 맞다가 10년 전 성추행 파문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김생민은 은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 따르면 김생민은 현재 방송국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지인들과도 연락을 끊었다. 앞서 김생민의 절친인 박수홍은 자신이 진행하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김생민이 '죄송하다', '힘들다'고 말하면서 울더라"라고 그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오달수는 연이은 성추행 및 성폭행 폭로에 사과를 전하면서도 그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으며 김생민은 노래방에서 스태프를 성추행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9,000
    • +0.78%
    • 이더리움
    • 3,063,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56,700
    • -2.49%
    • 리플
    • 1,593
    • -1.79%
    • 솔라나
    • 123,000
    • +0.65%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
    • 스텔라루멘
    • 21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22%
    • 체인링크
    • 14,800
    • +1.23%
    • 샌드박스
    • 58.3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