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복층 테라스하우스 ‘안산 더웰테라스’ 분양 진행

입력 2018-05-16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복층주택이 실용성과 희소성을 강점으로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복층 구조는 작은 평면의 공급이 늘면서 희소성이 높아 분양시장뿐만 아니라 매매에서도 단층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복층 설계를 도입한 테라스하우스이면서, 데칼코마니 아키텍쳐를 적용해 실용성과 희소성까지 갖춘 안산 더웰테라스가 분양 중이다.

안산 더웰테라스 테라스하우스는 복층구조를 적용해 층고가 높아 쾌적함과 개방감을 주며, 같은 면적보다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데칼코마니 아키텍쳐를 적용해 세대간 사생활이 보호되며 층간소음 문제를 최소화했다.

해당 테라스하우스에 가장 큰 특징인 데칼코마니 아키텍쳐는 1, 2층과 3, 4층을 마치 반을 접은 듯한 대칭형 구조로 설계하여, 각 층별간의 간섭을 없애 체감적으로 층간소음을 최소화 한 설계이다. 이는 B, C타입에 특화된 설계이며, 4가구 전용 엘리베이터도 설치되어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집까지 올라갈 수 있어 사생활 보호까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안산 더웰테라스가 들어서는 신길택지지구는 안산스마트허브 현재 재생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산시는 수도권 최대 산업단지인 반월•시화산업단지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허브재생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도시재생사업으로 선부광장 주변의 초지동, 선부동, 원곡동 일대에 1만여 세대가 들어서도록 재건축되면, 주변 시설 및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어 신흥 주거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이 지역은 학군도 좋다. 도보 10분 거리에 신길초, 중, 고등학교가 있어 통학에도 무리가 없으며 신길초, 대월초의 병설유치원 운영으로 기존 택지지구의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해오라기 숲길공원부터 이어지는 2.06km 산책길까지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6월에 소사~원시선까지 예정되어 있어 안산 원시(스마트허브)에서 부천 소사까지 30분 대로 도달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서안산TG), 평택시흥고속도로(남안산TG) 등이 차량 5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인천, 시흥 등 광역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한편 안산 더웰테라스 타운하우스의 모델하우스는 안산시 상록구 이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1,000
    • -0.87%
    • 이더리움
    • 3,345,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07,700
    • -9.21%
    • 리플
    • 1,839
    • -2.28%
    • 솔라나
    • 135,900
    • -1.02%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87%
    • 체인링크
    • 15,770
    • -0.88%
    • 샌드박스
    • 48.54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