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859.96p, 상승세 (▲1.26p, +0.15%) 지속

입력 2018-05-1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26포인트(+0.15%) 상승한 859.96포인트를 나타내며, 8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이고 있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160억 원을, 기관은 8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4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2.6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1.23%) 전기·가스·수도(+0.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2.13%) 농림업(-0.73%)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부동산(+0.34%) 통신방송서비스(+0.32%) 유통(+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IT S/W & SVC(-0.50%) 기타서비스(-0.44%) IT H/W(-0.4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바이로메드가 3.68% 오른 19만46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3.42%), 펄어비스(+3.41%)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나노스(-5.11%), 휴젤(-2.08%), 포스코켐텍(-1.81%)은 하락세다.

그밖에 영인프런티어(+22.65%), 디젠스(+22.54%), 쎄노텍(+22.33%)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완리(-20.51%), 피앤이솔루션(-11.75%), 현진소재(-8.06%) 등은 하락 중이다. 흥국(+29.98%), 대동기어(+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5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684개다.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3원(+0.3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8원(+0.1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7,000
    • +1.41%
    • 이더리움
    • 3,394,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68%
    • 리플
    • 2,047
    • +0.24%
    • 솔라나
    • 124,900
    • +0.97%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81%
    • 체인링크
    • 13,650
    • +0.7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