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제주식 물회(자리돔회덮밥)의 달인, 부산 영도 물회골목서 이름난 특별한 비법은?

입력 2018-05-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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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제주식 물회(자리돔회덮밥)의 달인이 부산 영도 물회골목에서 제주도 방식을 고수하며 고향의 맛을 고집스럽게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매일 아침 부두에서 들여온 제주산 자리돔과 제주도식 양념장으로 정통 제주의 맛을 낸다는 제주식 물회의 달인 박영태(62)·고명순(58) 씨 부부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제주식 물회의 달인이 만든 물회는 먹는 방식부터 양념까지 일반적인 물회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생활의 달인' 제주식 물회의 달인이 만든 자리돔물회는 양념장에 비벼 쌈에 싸먹기도 하고, 회덮밥처럼 밥을 비벼 먹을 수도 있고, 얼음과 육수를 시원하게 먹는 방법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생활의 달인' 제주식 물회의 달인의 자리돔물회의 핵심은 1대 사장인 시어머니로부터 전수 받았다는 특별한 양념장에 있다. 이 양념장은 오랜 시간동안 묵힌 된장에서 시작된다는데 깊은 맛을 품은 된장에 삶은 미역과 재첩을 섞어 숙성시간을 거치면 생선의 비린 맛을 잡을 뿐 아니라 구수한 감칠맛까지 더해준다.

제주식 물회의 달인 부부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제주 자리돔물회의 맛 이야기는 1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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