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총 168.5조...회수율 53.6%

입력 2008-04-0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말 현재 정부가 투입한 공적자금은 총 168조 5000억원이며, 이 중 53.6%에 해당하는 90조 3000억원을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공적자금 회수율이 전월대비 0.1% 증가한 것이다. 공적자금 누적회수율은 2004년(42.6%) 이후 꾸준히 증가해 2006년(50.2%) 절반을 넘어서 지난해 53.4%를 기록한 바 있다.

정부는 2월 중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한 금융기관에 대한 순자산 부족분 사후정산금으로 2억원의 공적자금을 투입했다.

반면,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한국투자 등 3개 저축은행 대출금 2230억원을 회수했으며, 제주은행 보유지분 매각(3억원), 경기은행 출연금 회수(1억원), 부실채권 회수(361억원)으로 모두 2595억원을 회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4,000
    • +0.14%
    • 이더리움
    • 2,613,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900
    • +3.1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2,000
    • +0.42%
    • 샌드박스
    • 86.24
    • -6.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