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세포탈 혐의' LG그룹 본사 압수수색

입력 2018-05-09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LG그룹에 대한 수사를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최호영)는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LG그룹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회계 장부와 하드디스크를 확보 중이다.

검찰은 LG그룹 대주주 일가가 소득세를 탈루했다는 국세청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9,000
    • -0.98%
    • 이더리움
    • 3,42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600
    • -1.18%
    • 리플
    • 1,995
    • -3.53%
    • 솔라나
    • 135,100
    • -3.29%
    • 에이다
    • 293
    • -4.56%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58
    • -3.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95%
    • 체인링크
    • 15,800
    • -1.86%
    • 샌드박스
    • 48.51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