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문턱 낮춘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08-04-0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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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에서는 4월 한 달 동안 대우캐피탈,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공동 제휴해 뉴 비틀과 뉴 비틀 카브리올레 그리고 이오스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에서는 유예금을 65%로 설정해 초기 부담금과 월 납입액을 크게 줄였다. 폭스바겐은 최근 수입차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구입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입차 문턱 낮추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제안하게 되었다. 특히, 뉴 비틀은 최근 톱 모델 송경아를 비롯해 디자이너 3인이 ‘사랑’을 테마로 ‘뉴 비틀 아트’를 선보이면서 크게 관심을 끌고 있다.

뉴 비틀은 차량 가격(3300만원의 30%(990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15만9000원을,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차량 가격(3950만원)의 30%(1185만원)을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18만9000원만 내면 된다. 이오스의 경우에는 차량 가격(5540만원)의 30%(1662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36개월 동안 매월 25만7000원을 내면 손쉽게 오너가 될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뉴 비틀과 이오스는 폭스바겐 모델 중에서도 운전자의 개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패션카이다. 파격적인 제안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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