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윤석헌 신임 금감원장 임명 결재

입력 2018-05-04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헌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행정혁신위원장 시절인 지난해 12월 20일 최종 권고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윤석헌 신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행정혁신위원장 시절인 지난해 12월 20일 최종 권고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윤석헌 서울대 객원교수를 임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5시40분께 문 대통령이 윤 금감원장의 임명을 결재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윤석헌 서울대 객원교수를 금감원장에 임명 제청했다. 금감원장직은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윤 금감원장은 경기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산타클라라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금융학회 회장과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을 거쳤으며 현 정부에서는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인사혁신위원회 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5,000
    • -0.78%
    • 이더리움
    • 3,44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0.73%
    • 리플
    • 1,940
    • -3.39%
    • 솔라나
    • 140,500
    • +4.15%
    • 에이다
    • 289
    • -1.37%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6,000
    • +0.95%
    • 샌드박스
    • 48.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