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은퇴 선언 후 임신 근황에 네티즌 반응은?…“조용히 살겠다는데 왜”

입력 2018-05-04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3월 은퇴와 함께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한 이태임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한 언론 매체는 이태임의 임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태임은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어 만삭처럼 눈에 띄게 배가 불렀고, 대중들에 마지막으로 노출된 지난 2월 5일 MBN '비행소녀'에서의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그러나 이를 두고 다른 한쪽에서는 본인이 평범한 삶을 선택한 만큼, 비난도 응원도 지나친 관심일 뿐이라는 지적이 일었다.

네티즌은 "본인이 연예인에서 평범하게 살겠다고 하는데 관심 좀 꺼주길", "지인들에게만 공개한 사진을 어떻게 입수했을까", "남편이 보면 화날 듯", "임산부는 태교가 최우선 안정해야 된다" 등의 날서린 시선을 보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며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임신 사실과 함께 연상의 M&A 사업가인 예비남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99,000
    • +0.77%
    • 이더리움
    • 3,47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27%
    • 리플
    • 2,103
    • -1.59%
    • 솔라나
    • 127,500
    • -1.47%
    • 에이다
    • 366
    • -2.66%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2.02%
    • 체인링크
    • 13,650
    • -2.6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