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창립 5주년…"2년 연속 흑자 목표"

입력 2018-05-04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MG손보)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MG손보)

"2년 연속 흑자 달성을 목표로 전진하겠다.”

김동주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3일 ‘MG손보 제5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MG손보는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김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2018년에도 흑자 행진을 이어가자”며 “혁신적 사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업무 개선 및 성과 제고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워라벨(Work&Life Balance) 기업문화를 스스로 만들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의 새 역사를 쓰자”고 말했다.

이어 “‘더 큰 미래, 더 큰 일터’, ‘2020년 두배 성장’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MG손보 관계자는 “현재 MG손보는 RBC비율 제고를 위한 자본확충 추진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흑자경영 및 지분매각을 통해 자본확충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7,000
    • -1.56%
    • 이더리움
    • 2,980,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96%
    • 리플
    • 2,075
    • -2.72%
    • 솔라나
    • 122,400
    • -4.6%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24%
    • 체인링크
    • 12,610
    • -3.37%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