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에비앙챔피언십과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 진행

입력 2018-05-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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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에비앙챔피언십과 손잡고 아마추어 스크린골프대회 예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여주신라 C.C 코스로 치뤄지는 이번 대회의 여성 우승자 1인은 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의 출전권이 걸린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본선진출권을 부여 받게 된다. ’SGF67 에비앙아시아챌린지‘ 필드대회는 내달 4일과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360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또 스크린골프 이용객도 에비앙챔피언십을 만나 볼 수 있다. 골프존은 에비앙챔피언십과 마케팅파너트너십 제휴를 통해 에비앙챔피언십 대회가 열리는 9월 13일부터 ‘에비앙 챔피언십 e골프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스크린골프 이용객들은 실제 프랑스의 에비앙 리조트C.C에서 열리는 동일 코스의 대회를 경험하고 프로 골퍼의 스코어와 자신의 스코어를 비교하며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김천광 골프존 상무는 “에비앙챔피언십과의 마케팅파트너십을 통해 스크린골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게 됐다”며 “골프존의 ‘에비앙 챔피언십 e골프대회’를 통해 국내 골퍼들이 에비앙챔피언십 대회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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