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사내 어린이집 ‘현대홈키즈’ 개원

입력 2018-05-03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ㆍ가정 양립 위해 돌봄 공백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할 것"

(사진제공=현대홈쇼핑)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본사에 사내 직장 어린이집 ‘현대홈키즈’를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원식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한솔어린이보육제단 등 주요 관계들이 참석했다.

‘현대홈키즈’ 어린이집은 만 1세~만 5세 자녀를 둔 영유아들을 돌보는 시설로, 해당 연령대를 자녀를 둔 현대홈쇼핑 직원의 약 절반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은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이 일과 가정 생활을 병행하면서 돌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다양한 ‘워라벨’ 제도를 마련해 ‘일하고 싶은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6,000
    • -1.75%
    • 이더리움
    • 3,38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59
    • -2.05%
    • 솔라나
    • 124,200
    • -1.8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72%
    • 체인링크
    • 13,680
    • -1.1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