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분리보관 가능한 '투웨이 용기' 출시

입력 2018-05-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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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용기.(사진제공=락앤락)
▲투웨이 용기.(사진제공=락앤락)

글로벌 생활용품기업 락앤락이 바쁜 일상 속 간편히 건강식을 챙길 수 있는 ‘투웨이 용기’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락앤락 ‘투웨이 용기’는 뚜껑을 가운데 부분에 두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탄생한 ‘락앤락 스페셜 시리즈’ 중 하나다. 가운데 뚜껑을 기준으로 위 아래 모두 여닫을 수 있도록 제작돼 활용성을 2배로 높인 것.

‘투웨이 용기’라는 제품명답게 위와 아래에 각기 다른 음식을 한번에 담을 수 있어 간단한 아침식사나 간식을 챙겨 다니기에 유용하다. 상단에 있는 용기에는 시리얼, 과일 등 각종 토핑을 넣고, 하단에는 샐러드나 요거트, 우유 등을 담으면 각 재료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을뿐더러 함께 곁들여 먹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투웨이 용기’는 몸체와 뚜껑을 돌려 잠그는 스크류 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뚜껑 위아래 모두 실리콘이 내장돼 밀폐력을 높였다. 또한 한 손에 잡기 쉬운 슬림한 모양에 무게도 가벼워 가방에 휴대하기가 편리하다. 150ml부터 760ml까지 총 5가지 다양한 용량이 출시돼 용도에 따라 선택의 폭도 넓혔다.

홍덕희 락앤락 상품개발본부 전무는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따라 집에서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간단하게 건강식을 챙겨먹고자 노력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샐러드 및 시리얼, 요거트 등을 손쉽게 챙겨 다닐 수 있어 특히 바쁜 직장인 및 학생에게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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