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네이션으로 고마움을 전하세요’

입력 2018-05-02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훼 성수기인 가정의 달 5월이지만 업계의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실용성에 무게를 둔 선물 선호로 인한 화훼 소비 감소와 개인 자격으로 스승의 날 꽃 한 송이 선물할 수 없게 된 청탁금지법(김영란법) 등의 이유에서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앞둔 2일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과천화훼집하장에 진열된 카네이션이 소비자를 기다리고 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1.64%
    • 이더리움
    • 2,975,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030
    • +1.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37%
    • 체인링크
    • 13,110
    • +0.6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