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제이, B2B 기업특성에 맞는 전자상거래 시스템 도입

입력 2018-05-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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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유통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산업에서 온라인 유통을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보통 온라인 유통은 제품을 구매한 후 물건을 받는 선결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경우 기업 특성상 장비 구매나 대량 구매시 제품 구매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이러한 온라인 기업 유통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케리제이는 자체 내부 프로세스 결제 방식에 의해 기업 특성에 맞도록 제품배송 시부터 최장 15일까지 입금이 가능한 '여신 서비스'를 도입해 구매에 대한 기업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케리제이는 산업 전문 기술자를 자체적으로 보유해 산업 시스템(MES, WMS, SCM, ERP 등) 컨설팅부터 제품 유통, 기술개발, 사후관리까지 모든 단계를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프로세스를 채택하여 자체 제품 제작, 혁신 IOT 장비도입은 물론 국내 및 해외까지 자체 케리제이의 브랜드화를 위해 세미나 및 전시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해 오픈한 케리제이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장비 유통부터 급속도로 성장해 교육,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모든 스마트 산업분야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존 몰과 차별화 되어진 전자상거래 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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