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베스t프렌즈' 1기 발대식 개최

입력 2018-05-0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웨이항공의 첫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인 '베스t프렌즈(BESt'FRIENDS)'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달 30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12명의 베스t프렌즈를 환영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베스t프렌즈 1기 멤버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의 일정과 미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베스t프렌즈는 외국인 대학생 1명과 내국인 대학생 2명이 한 팀이 된다. 이들은 티웨이항공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알리고, 티웨이항공의 노선 중 하나인 외국인 친구의 고향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 SNS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바이럴 영상 콘텐츠 등을 제작해야 한다.

베스t프렌즈에게는 팀별·개인별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자 전원에게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 활동자 2명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또한 활동 기간을 마치면,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과 공개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을 받게 된다.

러시아를 대표해 선발된 베스t프렌즈 1기 자바니아 안나학생은 "티웨이항공의 첫 글로벌 서포터즈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향인 블라디보스토크와 한국의 문화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베스t프렌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8,000
    • -0.97%
    • 이더리움
    • 3,263,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2.51%
    • 리플
    • 2,111
    • -0.47%
    • 솔라나
    • 129,600
    • -1.7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22%
    • 체인링크
    • 14,590
    • -2.01%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