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부재로 1분기 영업이익 742억 원… 전년比 62.9% ↓

입력 2018-04-30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74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2.9% 줄었다고 30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074억 원으로 26.2%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89억 원으로 46% 줄었다.

1분기 해외매출은 ‘리니지2 레볼루션’,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쿠키잼’ 등의 안정적인 글로벌 서비스로 인해 3433억 원을 차지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68%에 해당한다. 지난해 2분기 전체 매출의 50%를 넘어선 넷마블의 해외매출 비중은 4개 분기 연속 국내 매출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넷마블은 2분기부터 지연됐던 신작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12일에는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전 세계 251개국에 출시했으며 25일에는 ‘해리포터: 호그와크 미스터리’를 북미와 유럽 지역에 선보였다.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전약 MMO ‘아이언쓰론’은 내달 중 전 세계에 동시 출시할 방침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1분기에는 신작 출시가 없어 매출 성장세가 높지 않았지만, 2분기에는 기존 인기 게임들의 제품 수명주기 강화와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2.5%
    • 이더리움
    • 3,354,000
    • +7.5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31%
    • 리플
    • 2,168
    • +3.63%
    • 솔라나
    • 137,600
    • +5.68%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70
    • +4.54%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