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리-신현수, 열애 4개월 만에 결별…소속사 "결별 사유 확인할 수 없어"

입력 2018-04-30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우리(왼쪽)와 신현수(사진제공=키이스트, 윌엔터테인먼트)
▲조우리(왼쪽)와 신현수(사진제공=키이스트,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우리와 신현수가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

30일 조우리와 신현수의 소속사 측은 "조우리와 신현수가 최근 결별했다"며 "결별 사유는 개인적인 것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1992년생인 조우리는 중앙대 연극학과를 거쳐 2011년 MBC에브리1 '레알스쿨'로 데뷔했다. 조우리는 2012년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6년 송중기-송혜교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그룹 샤이니 온유의 상대역으로 열연하며 주목받았다.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진연희 역으로 출연해 열연 했다.

신현수는 2014년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다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막내 아들 서지호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72,000
    • +2.07%
    • 이더리움
    • 3,444,000
    • +7.0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2.03%
    • 리플
    • 2,267
    • +6.38%
    • 솔라나
    • 140,700
    • +3.15%
    • 에이다
    • 426
    • +7.04%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11%
    • 체인링크
    • 14,570
    • +4.44%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