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정보기술, 철도 신호ㆍ통신시스템 구축사업 부각↑

입력 2018-04-30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북 철도 사업 기대감에 철도 신호 및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현대정보기술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분 현재 현대정보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615원(23.65%) 오른 3215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의 지난해 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SI(시스템 통합)사업 부문에서 수주총액 585억 원 규모 ‘소사-원시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신호설비’뿐 아니라, ‘서울 도시철도 9호선 2,3단계 신호시스템’(252억 원), ‘서울지하철 9호선 2~3단계 통신시스템 구축’(143억 원) 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정보기술의 지난해 말 기준 SI사업 부문 매출액은 1209억 원 규모로, 전체 매출의 76.82%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는 해당 사업보고서에서 “신호감지시스템 등 철도 사업 구축 경험을 살려 U-교통 등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그 동안 공공시설의 통신ㆍ신호설비, 역무자동화 시스템 등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0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른 국가 철도사업에 대한 U-교통 사업 선점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1,000
    • -0.18%
    • 이더리움
    • 2,977,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3%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48%
    • 체인링크
    • 13,06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