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현대미포조선, 1791억 규모의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수주 계약 체결

입력 2018-04-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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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기업 현대미포조선이 1791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수주'이며, 계약 발주처는 '중동소재 선주사',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24일부터 2020년 5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791억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7.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25일 현재 현대미포조선은 전 거래일 대비 3.03%(2600원) 떨어진 8만3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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