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월요일, 전국 흐리고 비…미세먼지 ‘좋음’

입력 2018-04-22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동근 기자 foto@(이투데이DB)
▲이동근 기자 foto@(이투데이DB)

월요일인 23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내일인 23일까지 전국적으로 30∼80㎜의 비가 오리라 예상된다. 제주도 산지와 남해안ㆍ지리산 부근은 100㎜ 이상 비가 내릴 수 있다.

특히 밤부터 24일 오전까지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는 기상청의 설명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7∼16도, 낮 최고 기온은 9∼19도로 각각 예보됐다.

서울은 한낮 11도 안팎에 머무르겠고 대전 13도, 부산 14도 등 대부분 지역도 전날보다 기온이 떨어지겠다. 비가 오고 바람까지 불면서 낮 기온이 평년(17.1∼21.9도)보다 2∼3도가량 낮겠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비가 내리는 데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대기 상태는 청정할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가 0.5∼1.5m, 남해 앞바다가 0.5∼2.0m, 동해 앞바다가 1.0∼3.0m로 각각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3,000
    • +0.45%
    • 이더리움
    • 3,478,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0.23%
    • 리플
    • 2,050
    • +1.74%
    • 솔라나
    • 125,300
    • +0.97%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04%
    • 체인링크
    • 13,630
    • +2.02%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