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운메디칼, 미FDA 승인 스텐트 의료기기...최대 실적 기대감 ↑

입력 2018-04-1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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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메디칼이 강세다. 올해 의료기기 관련 사업의 생산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는 증권가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0시 32분 현재 세운메디칼은 전날보다 3.01% 오른 5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운메디칼은 2010년 인체 비혈관에 사용하는 임플란트 제품 스텐트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세운메디칼의 스텐트는 고령화 인구 증가에 따라 매출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 회사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13.4% 늘어난 149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52% 늘어난 25억 원으로 나타났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베트남 제2공장이 완공되면서 올해부터 본격 가동된다"라며 "베트남 2공장이 신제품과 주력제품인 카테터를 생산할 계획이어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14.2% 늘어난 147억 원의 창립 후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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