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I&C, 대표이사 정의석씨로 변경

입력 2008-03-2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기업 해인아이앤씨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새로 선임된 정의석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변경하고, 김종직 전 대표는 해외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의석 신임 대표는 “2008년도는 중국과 오만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시점이므로 사업의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김종직 전 대표는 해외 사업에 집중하게 되고 본인은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맡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김종직 해외사업 총괄 이사는 “현재 중국 사업은 소방검수 및 2차 환경평가가 완료되었으며 2차 안전생산검수가 이달 말 완료될 예정이므로 오는 4월경이면 초도 생산이 가능하다”며 “오만 사업도 4월경 공장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정의석 대표이사는 ㈜아이오토 전무이사와 일본 업체인 ㈜네온플러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다.


대표이사
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1.13%
    • 이더리움
    • 3,44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42%
    • 리플
    • 2,251
    • -3.39%
    • 솔라나
    • 140,100
    • -0.14%
    • 에이다
    • 429
    • +0.47%
    • 트론
    • 453
    • +3.42%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65%
    • 체인링크
    • 14,530
    • -0.34%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