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 김충기 대표 자사주 11.4만주 매입

입력 2008-03-27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충기 대표 지분율 취득 전 13.96%에서 취득 후 14.82%로 상승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프리샛은 27일 김충기 대표가 자사주 11만4247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충기 대표의 지분율은 취득 전 13.96%(184만3907주)에서 취득 후 14.82%(195만8154주)로 늘어났다.

이번 김충기 대표의 자사주 취득은 주가 하락으로 인해 현 주가수준이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프리샛의 내비게이션 사업 및 ILM 솔루션 사업의 성장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프리샛의 김충기 대표는 "프리샛의 회사가치에 비해 주식이 저평가 돼 있다"며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의 일환으로 이번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샛은 최근 중국 IT제품 수입 및 현지투자 기업 TG I&T와 2008 베이징 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올림픽 선수단 및 IOC 관계자 지원차량에 장착될 내비게이션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대표이사
이재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8,000
    • +1.66%
    • 이더리움
    • 3,097,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41%
    • 리플
    • 2,058
    • +2.18%
    • 솔라나
    • 130,300
    • +3.09%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1.34%
    • 체인링크
    • 13,450
    • +1.82%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